안하무인의 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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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무인의 극치
  • 강경화 기자
  • 승인 2019.08.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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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코리아플러스방송】 강경화 기자 = 자유한국당 충청북도당은 7일 성명을 통해 "충북도내 주요 일간지에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직자(정책위 부의장) 변 모씨의 기사가 실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새벽시간에 청주시내 술집에서 음주소란으로 경찰이 출동하고 일부 기물이 파손되는 등 난동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민주당 당직자는 민주당 중앙당은 물론 도당내에서도 청년위원장 활동을 했던 인지도가 있는 인물이다.

이에 충북경제가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엄중한 시국에 집권당의 당직자가 새벽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술집에서 추태를 부렸다는 것은 안하무인의 극치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충북도당 관계자는 "합의가 됐다고 입건이 되지 않고 일단락 됐다고 하지만, 이 엄중한 시기에 벌어진 일에 대한 도의적 책임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도민들께 백배사죄하고 사퇴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이라며 "민주당도 자신들의 내부보고서(민주연구원 문건)에서 언급한 것처럼 일본프레임으로 총선승리가 자명한 것처럼 위장정치쇼 하지 말고 내부단속이나 잘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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