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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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일부개정조례안’대표발의
  • 안창용 기자
  • 승인 2019.09.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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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계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원(사진제공=대전시의회)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안창용기자 = 채계순 대전시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18일 제245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아동·여성 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지원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2017년 대전시의 여성폭력 상담 건 수는 15,205건이며, 대전시에 등록된 범죄피해자 지원시설은 1곳, 응급시설은 2곳, 보호시설은 12곳, 피해자 상담시설은 12곳에 불과한 상황이다.

채계순 의원은 이날 심사에서 “아동과 여성에 대한 폭력 피해자 지원 사업을 명확히 규정하게 되어 피해자가 일상생활로 신속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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