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연안지킴이중앙회, 땅 사랑 물 사랑 활동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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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연안지킴이중앙회, 땅 사랑 물 사랑 활동 가져
  • 전종필 기자
  • 승인 2019.11.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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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부안=코리아플러스】 전종필 기자 =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공동회장 명한명·배상윤)중앙회 호남지회(부회장 송영현)는 23일 오전 12시에 전북 김제시에 위치한 서해안 새만금 방조제 간월도에서 땅 사랑 물 사랑 서해안 환경 정화활동을 가졌다.

 

대한민국 연안ㆍ해변지킴이 호남지회(회장 김만식)은 환경 정화를 위해 해안선 청소 및 연안청소를 주관해 실시했다.

이날 이혁기 전북본부장과 고성곤 김제지부장, 회원들은 여름철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 및 오염되어 있는 오 물질을 쓰레기 봉투에 담고 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맑고 깨끗한 서해안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명한영 코리아프러스 회장, 정기일 고문, 장영래 코리아플러스 대표이사, 송영현 코리아플러스방송 호남본부장, 전종필 코리아플러스방송 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명한명·배상윤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공동회장은 이혁기 전북본부장과 고성곤 김제지부장에게 각각 임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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