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 개최
상태바
충북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 개최
  • 장영래 기자
  • 승인 2020.01.22 0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증평=코리아플러스방송】 임대혁 ㆍ장영래 기자 = 충북도는 21일 증평 에듀팜특구 블랙스톤벨포레 클럽하우스에서 11개 시ㆍ군산림담당 부서장과 산림유관기관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도‧시군 산림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올해 충북 산림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시군 및 산림유관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산림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2020년 주요 업무계획 설명, 당부사항, 종합토론으로 산림재해의 신속대응 강화, 미세먼지 저감 방안, 산림일자리 창출 등 핵심 현안업무에 대해 집중 논의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제천시의 산림사업 대리경영사업에 대한 소개와 시ㆍ군 산림현장에서의 성과, 문제점,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조치계획을 공유했다.

이밖에 첨단기술(드론 등)을 접목한 업무 효율 극대화 방안, 고층목조건축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산림사업 등 각 시군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과제에 대한 참석자 의견을 교환하는 종합토론 시간도 가졌다.

이태훈 도 환경산림국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충북 경제발전을 위해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산림분야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