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종 의원, 설연휴 맞아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점검하며 소외계층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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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설연휴 맞아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 점검하며 소외계층 위로
  • 강경화 기자
  • 승인 2020.01.27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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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당일인 25일 서산의료원과 서산노인요양원 위로방문
어르신들에게 따스한 위로 전하고 설연휴 응급의료체계 점검

【서산·태안=코리아플러스방송】 강경화 기자 = 자유한국당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설연휴를 맞아 병원에 입원 중이신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설연휴 동안 우리지역의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성일종 의원은 설 명절 당일인 25일 서산의료원과 서산노인요양원을 방문, 입원 중이신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설연휴 기간 동안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는 등 민생행보에 나섰다.

성 의원은 명절임에도 댁에 가시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어르신들 한 분 한 분의 손을 꼭 잡아드리고 눈을 맞추며 따스한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의료진에게는 명절연휴 기간 중에도 응급의료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 의원은 “설 명절처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울 때일수록 오히려 소외된 어르신들이나 사회적 약자가 없도록 더욱 철저히 돌아봐야 한다”며, “앞으로도 힘든 이의 손 잡아주고, 억울한 이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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