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호남본부, 인준식 회장과 월례회의 가져
상태바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호남본부, 인준식 회장과 월례회의 가져
  • 송영현 기자
  • 승인 2020.04.22 2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물사랑 땅사랑 깨끗한환경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환경봉사의 선봉

【김제=코리아플러스방송】 송영현 기자 = 비영리단체 대한민국연안해변지킴이 호남본부 김제지회는 최근 인준식 회장과 월례회의를 가졌다.

물사랑 땅사랑 깨끗한 환경에서 우리는 하나라는 환경봉사의 선봉에 설것을 결의한 김제지회의 4월 월례회의에는 37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1대 안영규 회장님의 인준식도  무사히 마쳤다.

안영규 회장은 김제 재햔군인 협회 회장을 맏고, 내수면 어업계 회장을 연임하고 있다.

초대 회장은 "우리 단체가 서로가 이해와 사랑으로 봉사정신을 가지고 말한마디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해야 된다"면서, "김제와 부안의 해변, 만경강, 동진강변, 그리고 내수면등을 깨끗하게 정화해 나가는 단체가 되자"고 강조했다.

그리고 "각 지역에 우리의 단체가 많이 설립이 되어서 많은 봉사자가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제시지회는 각 기관에서 환경정화를 위해 협조 요청이 오면 회원들이 솔선해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 이 단체의 위상을 높여 가자고 결의했다.

아울러 지역의 뜻있는 회원을 영입해 지역 발전에 주력하자고 결의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