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뉴스제휴평가위, ‘2020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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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뉴스제휴평가위, ‘2020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
  • 강경화 기자
  • 승인 2020.05.13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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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11일 접수 시작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

【세종=코리아플러스방송】 강경화 기자 = 뉴스전문포털(www.NewPotal.com)의 '뉴스검색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포털제휴평가위원회 소속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개최하고 ‘2020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심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뉴스검색 제휴 신청자격: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등

'뉴스검색 제휴'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입점 적용 평가기준: 정률평가(10점)+정성평가(80점)+공익요소(10점)

입점 적용 평가기준은 심사규정에 따라 정률평가(10점), 정성평가(80점), 공익요소(10점)의 총합인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한다.

◇정성평가(80점): 알찬정보 등의 생산성, 저널리즘 향상성, 기술적 안정성 등 6개 요소

정성평가는 △알찬정보 등의 생산성(35점) △저널리즘 향상성(25점) △기술적 안정성 (10점) △언론의 윤리성 (5점) △저작권성(Copyright)(4점) △광고의 윤리성 (1점) 등 6개 항목 총80점을 기준으로 한다.

◇공익요소(EPI: Elements of Public Interests)

포털의 공익적 기능 활성화를 위해 2019년 12월 5일 신설된 공익요소(10점)는 '2020 상반기'에 이어 이번 '2020년 하반기' 심사에도 반영된다.

공익요소(EPI: Elements of Publish Interest)는 뉴스전문포털이 추구하는 언론의 사회공익활동(Press Social Responsibility)이란 개념으로, 공익을 위한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말한다. 언론의 공익요소 평가 기준은, 사회 구성원 전체가 이용하는 도구인 공기(公器)로서의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기여도(Level of Contribution for the Public Interests)'에 중점을 두며, 사회 각 분야에 산재해 있는 문제들을 발굴해 내거나 또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대안 및 대책을 마련하는 행위 등 언론이 공공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한다.

뉴스전문포털의 입점을 희망하는 매체는 정률평가, 정성평가 이외에 '공익요소(10점)'가 반영돼 심사 및 평가가 진행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뉴스검색 제휴: 1차 평가에서 70점 이상 획득해야

뉴스검색 제휴의 심사 및 평가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심사규정 및 알찬정보Zone운영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뉴스검색 제휴는 1차 평가 단계에서 진행하게 되며 평가 점수는 총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1차 평가인 ‘뉴스검색제휴’를 신청한 매체는 서류검토 등 사전 조사 평가 결과에 따라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제휴 서비스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게 되며,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제18조, 제19조 참고>

1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0년 9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1차 평가를 통과한 매체에 한하여 '뉴스검색 제휴' 입점 기회가 최종 부여된다.

◇뉴스탠스 제휴: 2차 평가에서 80점 이상 획득해야

'뉴스탠스 제휴'는 1차 평가인 '뉴스검색 제휴'를 최종 통과한 매체로서, 2차 평가에서 총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뉴스탠스 제휴’를 신청한 매체는 1차 평가를 최종 통과한 경우에 한하여 뉴스전문포털의 메인화면 ‘뉴스탠스’에 임시 등록될 수 있는 가등록(IR: Interim Record) 권한을 부여 받게 된다.

이후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과 평가 모니터단의 모니터링을 통해서 적격여부를 심사 받는다. 이후 2차 평가를 최종 통과한 매체는 ‘뉴스탠스’ 입점 기회를 부여받는다. <뉴스탠스제휴 심사규정 제17조, 제19조 참고>

뉴스탠스 제휴 2차 평가의 최종 결과는 2020년 9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 신청접수 기간 및 심사기간

뉴스검색 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신청기간은 5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다.

심사기간은 뉴스검색 제휴는 4주에서 12주가 소요되며, 뉴스탠스 제휴는 4주에서 16주가 소요된다.

또한 하반기 심사는 개별 언론사에 대한 서류검토 등 사전 조사 평가 결과에 따라 진행되며, 심사기간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 신청접수는 '홈페이지 온라인'에서...필요한 서류 등은 이메일(service@NewPotal.com)

뉴스검색 제휴 신청 제출서류는 △제휴 신청서 △신청 매체 소개서 (형식 자유)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동의서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동의서 등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직접 신청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뉴스전문포털 홈페이지 하단 '뉴스검색 제휴 신청' 또는 '뉴스탠스 제휴 신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심사 및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서류 등은 이메일(service@NewPotal.com)로 진행한다.

포털뉴스제휴평가위 이치수 심사평가위원장(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WPA, WORLD PRESS ASSOCIATION) 회장 겸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면서, "이럴 때 일수록 저널리즘의 품격을 높이고,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활성화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업 전 분야 중 언론의 피해도 매우 큰 만큼, 뉴스전문포털이 중심이 되어 기존 포털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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