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목천향교, 춘기 석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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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목천향교, 춘기 석전제
  • 김태화 기자
  • 승인 2020.05.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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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전제도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관계자들만 거행
【천안=코리아플러스방송】 김태화 기자 = 초헌관을 맡은 동남구청장(곽현신)이 공부자에게 올릴 잔을 받들고 있다. (사진제공=목천향교)
【천안=코리아플러스방송】 김태화 기자 = 초헌관을 맡은 곽현신 동남구청장이 공부자에게 올릴 잔을 받들고 있다. (사진제공=목천향교)

【천안=코리아플러스방송】 김태화 기자 = 목천향교(전교 구연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6길 7 소재)는 지난 11일 공부자 탄신 2571년을 맞아 춘기 석전제를 가졌다.

성균관과 전국 각 향교에서 해 마다 2회 진행되는 춘 ㆍ 추기 석전제는 공부자의 인ㆍ의ㆍ예ㆍ지 사상을 교훈으로 삼아  메말라 가는 현대인의 올바른 인성 형성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날 석전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외부인사 초청없이 곽현신 동남구청장과 정관희 목천읍장, 목천향교 관계자들 30명 내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석전제 종료 뒤 오찬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도시락으로 대체 했다.

석전제에 참석한 관계자들 모두 한 목소리로 코로나19가 하루 속히 마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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