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의 개최
상태바
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의 개최
  • 강경화 기자
  • 승인 2020.07.30 2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수 민간전문가들의 참여로 공공건축물의 가치 향상
【아산=코리아플러스】 천금비ㆍ강경화 기자 =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9일 건축계획, 건축설계,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공공건축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회 심의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아산=코리아플러스】 천금비ㆍ강경화 기자 =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29일 건축계획, 건축설계,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공공건축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회 심의회의를 개최했다.

건축사, 기술사, 건축 관련 학과 교수 등 건축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설계비 추정가격이 5천만 원 이상인 공공건축사업 중 건축기획에 대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요 사업에 대해 심의한다.

공공건축사업의 설계공모 지침서, 과업지시서 및 건축기획의 적정성 검토, 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여부 확인 등을 수행한다.

위촉식 이후 열린 제1회 심의회의에서는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과 둔포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여부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열정과 역량 있는 우수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의 상징성과 미적 감각을 부여해 공공건축의 새 지평을 여는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