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로컬푸드 5년만에 매출액 10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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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로컬푸드 5년만에 매출액 1000억 달성
  • 손갑철 기자
  • 승인 2020.08.14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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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점 741 억원, 아름점 259 억원.. 초고속 매출신장 이뤄
참여농가 945호, 1일평균 3822명 이용, 누적고객 434만명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손갑철 기자 = 지난 13일 이춘희 세종시장이 제296회 시정 프리핑을 하고 있다. / 코리아플러스방송 손갑철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손갑철 기자 = 세종시는 지난 13일 제296회 시정 프리핑을 통해 싱싱장터 누적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세종시에서 운영중인 싱싱장터는 945호 농가가 참여하고 1일평균 3822명 이용해 지난 11일 1000억 3천 1백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세종시는 먹거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상생하는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세종형 로컬푸드 운동을 적극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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