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부영재교육원, 영재 탐구프로젝트 중간발표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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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영재교육원, 영재 탐구프로젝트 중간발표회 운영
  • 손갑철 기자
  • 승인 2020.09.14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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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손갑철 기자 = 대전서부교육청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12일 10:00에 영재 탐구프로젝트 중간발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손갑철 기자 = 12일 대전서부교육청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영재 탐구프로젝트 중간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교육청)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손갑철 기자 = 대전서부교육청은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에서 12일 10:00에 영재 탐구프로젝트 중간발표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발표는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맞춰, 초등반ㆍ중등반 두 그룹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은 팀별 발표 시간에 순차적으로 등원해 발표했다.

또한, 팀별 학생들이 5분 발표하고, 지도강사들과 5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지난 1월부터 탐구한 내용을 살펴 보고, 추후 탐구 프로젝트의 보완 사항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6ㆍ중3 영재학생들의 자율적인 탐구 활동인 탐구 프로젝트는 3~5명의 학생이 지도교사와 함께 연구주제를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돌연변이 초파리 교배 실험을 통한 유전 현상 탐구 △수학적 미를 살린 미래의 건축물 설계 △No More Plastic! 플라스틱 제로를 위한 대체용 빨대 제작 등 18개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

이해용 대전서부글로벌영재교육원 원장은 “코로나 19에도 영재 학생들의 탐구는 멈출 수 없으며, 어떤 상황에서도 중단 없는 연구로 미래의 노벨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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