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정기현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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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정기현 의원
  • 손갑철 기자
  • 승인 2020.10.1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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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손갑철 기자 = 정기현 대전시의회 의원. / 코리아플러스방송 손갑철 기자

【대전=코리아플러스방송】 손갑철 기자 = 정기현 대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 3)은 지난13일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 제1차 회의에서 2020년도 제4회 대전시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정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지원 예산 삭감에 대해 “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으면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원을 하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프로그램도 청소년 친화적으로 쉽게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예결위는 세입예산안은 원안대로 심의·의결하고 세출예산안 중 코로나 19로 취소된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지원’ 사업을 사업계획 취지대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감액된 4억 7500만 원 전액을 감액하지 않고 복원 결정했다.

이러한 과정에 대해 정기현 의원을 만나, ‘학교 밖 청소년 꿈 키움 수당 지원사업’ 예산복원에 대해서 들어봤다.

한편, 정기현 의원은 “아직 숨겨진 예산이 많다고 말하며 학교 실내체육관 확충 등 시민들과 약속한 사업을 추진하지 않고 순세계 잉여금으로 넘기는 관행을 개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재도전·혁신 캠퍼스 조성 사업에 대하여 예산편성 전에 거쳐야 할 필요 절차가 미흡한 것”에 대해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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