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플러스방송, 코플러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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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플러스방송, 코플러 활성화 나서
  • 강경화 기자
  • 승인 2021.02.16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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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코리아플러스방송】 강경화 기자 = 코리아플러스방송은 16일 세종시에서 지식강국 코리아 만들기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이 날 장영래 대표이사와 김영민 코리아플러스방송 사장은 두 회사가 지식강국 코리아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소통했다.

특히 이를 협력하고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힘을 합쳐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해 코플러 · kopler를 만들기 위한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한편 창사 17주년 창간 15주년을 맞은 인터넷신문 코리아프러스와 일간신문 코리아플러스, 인터넷방송 코리아플러스방송은 3개 회사의 줄임말인 코플러(영문표기 : kopler)를 통합브랜드로 출범에 즈음해 세종시대를 이끌어 갈 기자와 유튜버, 아나운서로 활동할 프리랜서를 모집한다.

지난해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획기적인 자치분권의 분수령을 마련, 지방행정의 자치분권의 발전과 정착을 위한 대한민국 228개 시와 군, 구를 모집대상으로 한다.

이렇게 모집된 코플러는 세종을 중심으로 각 지역의 학교·마을·복지·환경신문과 방송을 만들어 갑니다. 특히 부동산 신문과 방송 코플러로 활동하게 된다.

1차 서류접수는 오는 20일 코리아플러스방송에 회원가입 뒤 기자(부동산부문 포함)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아나운서·유튜버 부문은 영상으로 adjang7@hanmail로 제출하면 된다.

2차 개별 면접을 가친 뒤 오는 27일 10시50분 ~ 3시까지 한국평생학습지원센터 (회장 윤혜숙) (042-489-8177 대전 서구 갈마로 34 5층)에서 위촉장과 기초교육을 비 대면으로 수여·진행한다.

주관은 대한민국평생학습지원센터(이사장 천광노, 회장 윤혜숙, 센터장 강경화, 대표 장영래)와 충청권역센터장 이은희, 영남권역센터장 강미란, 호남권역센터 양순아, 수도권권역센터 강경화 센터장이 함께한다.

김영민 코리아플러스방송 사장은 “앞으로 코리아플러스방송 등 3개 회사의 통합브랜드인 코플러·kopler를 출범시켜 나갑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사람과 사람의 소통과 화합, 가치공유를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라며“더 많은 관심과 참여 당부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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